[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오픈한 쇼핑몰이 화제다.
28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아비에무아의 문이 열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아비에무아는 강민경이 오픈한 여성 쇼핑몰이다. 28일 오픈 당시에는 접속 폭주로 홈페이지에 접근 자체가 어려워지기도 했다.

아비에무아는 공식 홈피에지를 통해 "설립자의 취향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브랜드"라며 "자연스러움에 가치를 두고 각자의 다양한 삶을 보다 편안하게 할 옷을 소개한다. 독립적인 신흥 디자이너들과 함께 당신의 집에 가장 오래도록 남아 있을 양품을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아비에무아에서는 다양한 여성 의류 및 액세서리와 함께 도자기도 판매한다.
특히 아비에무아에서 판매하는 실크스크런치, 일명 곱창밴드가 5만9000원에 판매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에 대해 아비에무아 측은 "정면에서 보아도 유니크한 크기를 가늠할 수 있어 스크런치의 개성이 더욱 돋보이는 아이템"이라며 "최고급 실크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극대화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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