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 레드벨벳 아이린과 슬기가 다섯멤버와 함께 했던 지난 시즌을 추억했다.
9일 오후 진행된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아이린은 "다섯명이 함께 할 때는 뭔가 우르르 쾅쾅, 왁자지껄했다면 지금은 둘만 오순도순하고 차분함이 있다. 그래도 은근히 그 안에 정신이 없더라"고 밝혔다.


슬기는 "다섯명이 함께 할 때는 여행이라는 테마 안에서 진행돼 어디로 가야할 지 뭘 할건지 모르고 했다. 다만 이번에는 우리에 대해 잘 알아보기 위해 사전에 뭘 좋아하는지 알고 시작했다는 게 달랐다"고 했다.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제작 SM C&C STUDIO, 연출 김지선)는 시즌3까지 사랑받은 '레벨업 프로젝트'의 스핀오프로, 레드벨벳 아이린과 슬기의 단독 유닛 예능이다. 레드벨벳의 첫 유닛을 기념, 둘만의 특별한 일상 만들기 프로젝트를 그렸다.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는 8일 오전 11시 웨이브를 통해 1, 2회가 첫 공개됐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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