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경' 황정음 측 "이혼신청서 제출, 원만히 협의하겠다"(공식)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황정음이 결혼 4년만에 이혼한다.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조이뉴스24에 "황정음이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한 것은 사실이다. 원만하게 이혼 협의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배우 황정음이 결혼 4년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다.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이어 황정음 측은 "이혼 사유 등의 세부 사항은 개인의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과 이모씨와 결혼해 이듬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황정음은 꾸준히 드라마를 통해 모습을 드러내며 연기를 이어왔다. 2018년 '훈남정음'에 이어 올해 '쌍갑포차', '그놈이 그놈이다' 두 편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약해왔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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