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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김희선, 갑분 포옹 주원에 뺨세례 "변태"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김희선이 주원을 변태 취급했다.

4일 방송된 SBS '앨리스'에서는 진겸(주원 분)이 태이(김희선 분)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진겸은 시간 여행을 연구했다는 교수를 찾아 대학 강의실에 갔다가 엄마와 닮은 태이와 만난다. 진겸을 그리움에 태이를 포옹하고, 태이는 놀라며 "변태, 여기가 어딘 줄 알고"라고 뺨을 때렸다.

앨리스 [SBS 캡처]

이어 태이는 학생들에게 "사진 찍어"라고 말하며 경찰에 신고했다. 이후 태이는 진겸이 경찰이라는 것을 알고 "경찰 맞냐"고 의심했다.

진겸은 태이에게 "50대 아니냐. 68년생 아니냐. 아들을 낳은 적이 없냐"고 물었고, 태이는 황당해하며 먹던 물을 뿜었다.

경찰서로 돌아온 진겸은 태이 주변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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