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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주원, 김희선에 '타임 카드' 조사 의뢰...휴대폰에 폭발적 반응 '비밀 풀리나'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주원이 김희선에게 타임 카드 조사를 의뢰했다.

4일 방송된 SBS '앨리스'에서는 민혁(곽시양 분)이 진겸(주원 분)이 가진 타임 카드를 회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민혁은 부하들을 시켜 진겸이 가진 카드를 뺏어오라고 하지만, 진겸은 부하들과의 몸싸움에서 지지 않는다. 결국 민혁이 나타나 총으로 진겸을 제압하고 카드를 압수한다.

앨리스 [SBS 캡처]

진겸은 민혁이 카드를 '타임 카드'라고 부르는 것을 듣고, 카드가 시간 여행과 관련있다는 것을 눈치챈다. 진겸은 엄마가 유품으로 남긴 오래된 타임 카드를 가지고 태이(김희선 분)를 찾아가 조사를 부탁한다.

그냥 일반 카드라고 생각했던 태이는 휴대폰 위에 놓아둔 카드가 열렬하게 반응하자 놀라며 연구실로 달려간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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