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후드, 24일 신곡 '집에 없자' 발매…코로나19 공감 담았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보이후드(BOYHOOD)가 2개월 만에 신곡을 발매한다.

24일 정오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보이후드(남동현)의 두 번째 싱글 앨범 '집에 없자'는 포크 감성을 기반으로 팝적인 선율이 더해지며 낭만적인 매력을 극대화한 곡이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중들에게 ‘우리 모두 잘 견뎌서 그 소중했던 일상으로 돌아가 보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남동현이 24일 정오 신곡 '집에 없자'를 발매한다. [사진=매니지먼트굿피플 ]

이번 곡을 통해 마치 친한 친구에게 이야기하듯 솔직하면서도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언어와 묘한 아련함을 담은 멜로디로 대중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한다. 보이후드는 지난 7월 발매한 곡 '레트로 러브(RETRO LOVE)'에 이어 이번 앨범에도 직접 작사, 작곡, 편곡하여 자신만의 감성을 담아냈다.

보이후드는 지난 2017년 밴드 사우스클럽의 보컬 남태현의 친동생이자 사우스클럽의 원년 베이시스트 멤버로 활동했고 이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 101'에 출연하며 아이돌에 도전하며 시선을 모았다. 지난 7월에는 자신만의 레트로 감성을 입힌 자작곡 '레트로 러브(RETRO LOVE)'로 뮤지션으로 첫 행보를 시작했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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