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순풍산부인과' 의찬이로 알려진 아역 출신 배우 김성민이 결혼한다.
김성민은 5년 열애한 일반인 여자친구와 오는 7일 결혼식을 올린다. 김성민과 예비신부는 대학교 선후배로 만났으며, 현재 함께 카페를 함께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비신부와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지난 5월 예비신부와 함께 웨딩사진을 찍은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에는 "결혼 일주일 남은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예비신부가 차에서 졸고 있는 모습을 장난스럽게 포착하기도 했다.

김성민은 지난 1998년부터 2000년까지 방송된 시트콤 '순풍산부인과' 의찬이 역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00년 방송된 KBS 2TV '요정 컴미' 출연을 끝으로 아역 배우 활동을 중단했으며, 지난 2018년 TV조선 '너의 등짝에 스매싱'에 깜짝 등장하기도 했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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