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다예 인턴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채영이 타투이스트 침화사(본명 정성현)와 열애 중이라는 설이 제기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상에서는 채영의 왼손 약지에 낀 반지, 마트에서 장을 보는 사진, 페도라 모자를 쓴 사진 등이 게재되며, 이를 두고 타투이스트 침화사와 열애 중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 네티즌은 채영의 손에 새겨진 타투 등으로 봤을 때, 침화사가 올린 사진 속에 등장한 여성의 타투 위치와 비슷하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열애 상대로 지목된 침화사는 유명 타투이스트로, 2019년 셀렉트샵 에이트디비젼(8DIVISION)과 인터뷰를 통해 얼굴이 대중들에 알려지기도 했다.
동양적 문신이 특기로 컬러풀한 문신을 추구하고 있으며 미술을 전공자로 알려졌다. 문신 시술이 직업인만큼 온몸에 문신이 새겨져 있다.
그는 매체 인터뷰에서 '침화사'라는 뜻에 대해 "타투이스트를 한자로 직역한 이름이다. 직업적 편견이 먼저 따르게 하고 싶지 않아 쓰고 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침화사 인스타그램은 현재 계정이 삭제된 상태이며, 채영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조이뉴스24 /이다예 인턴 기자 janab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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