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록 밴드의 뜨거움을 보여준다'
일본 록밴드 범프오브치킨(BUMP OF CHICKEN)이 4개월만에 다시 국내 공연에 나선다. 이들은 지난 8월 홍대 클럽 '사운드홀릭'에서 열정적인 공연을 가졌던 데 이어 오는 19일 오후 6시 홍대앞 롤링홀에서 내한 공연을 가지기로 했다.
일본의 전국 투어를 마치고 바로 한국의 무대를 찾는 'BUMP OF CHICKEN'은 이번 공연을 통해 한국 팬들에게 '지금까지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그들만의 진정한 음악과 강렬한 사운드'를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일본 전국 투어로 일본 현지에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그들은 한국 공연을 앞두고 준비작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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