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동안 피부의 대명사 배우 고현정이 제품 기획에 참여한 화장품 브랜드 코이(KOY)가 출시된다.
미미박스, 비투링크의 창업자인 이재호 대표가 창업한 화장품 제조 판매사 브랜드홀더는 배우 고현정이 직접 기획에 참여한 스킨케어 브랜드 코이(KOY)를 23일 론칭했다.

코이는 '휴식과 재생을 통한 본연의 피부로 회복'을 브랜드 모토로 삼는다. 브랜드홀더는 "쉴 틈 없이 바쁜 일상에도 피부만은 푹 잔 듯 생기 있게 보이고 싶은 현대인의 뷰티 니즈를 반영했다"고 전했다.
평소 휴식의 가치를 강조해온 고현정이 코이의 시그니처 향 Intact를 직접 조향했다. 'Intact'는 자연 그대로의 완전함을 담아낸 향으로, 나무와 풀의 산뜻하면서도 깊이 있는 향이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는 평온한 휴식의 순간을 떠올리게 한다.
코이(KOY)는 한글로 '고이', 즉 '정성을 다하다. 겉모양 따위가 산뜻하고 아름답다'는 뜻으로, 본연의 상태로 회복을 위해 고이 정성을 다하겠다는 철학을 담았다.

런칭과 동시에 코이는 핑크캘러스 라인 4종 제품을 출시한다. 잠든 사이 손상된 피부 재생을 돕는 핑크캘러스 나이트 리페어 세럼, 수분과 영양 가득 결채움으로 속광을 만들어주는 핑크캘러스 나이트 리페어 크림, 자연스럽게 환한 안색을 만들어줄 촉촉한 핑크캘러스 톤업 세럼, 자연스러운 혈색과 미세한 플러밍 효과를 주는 핑크캘러스 립 플러머를 선보인다.
코이의 모든 제품들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고현정은 JTBC 새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의 주인공으로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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