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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출신 허가윤 오빠, 8일 사망 "지병 악화"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걸그룹 포미닛 출신 배우 허가윤의 오빠가 사망했다.

9일 한 매체 따르면 8일 허가윤의 오빠가 사망했다.

허가윤의 오빠는 평소 지병을 앓고 있었으며 지병이 악화돼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허가윤 [스톰픽쳐스코리아]

허가윤은 지난 2009년 포미닛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빛과 그림자' '식샤를 합시다2', 영화 '아빠는 딸' '배반의 장미' '마약왕' '서치아웃' 등에 출연해 배우로서도 이름을 알렸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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