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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위반 아냐" 임신 고백 김은혜 누구? 농구 선수 출신 해설가 '화제'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농구선수 출신 해설가 김은혜가 깜짝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에는 박세리, 남현희, 곽민정, 한유미, 김온아가 출연했다.

이날 깜짝 손님으로 김은혜가 등장했고, 박세리는 "빨리 후래삼배(술자리에 늦게 온 사람에게 권하는 세 잔의 술)하라"고 말했다.

노는언니 [E채널 캡처]

이에 김은혜는 머뭇거리다 임신 사실을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김은혜는 “출산 예정일은 2021년 3월이다. 임신한지 7개월 됐다. 결혼 날짜와 맞춰보면 속도위반처럼 보일 수 있는데 아니다. 계산법이 조금 다르더라”고 강조했다.

한편, 1982년생인 김은혜는 한빛 은행, 우리 은행 등에 소속돼 선수생활을 했다. 은퇴 후 농구해설자로 활약 중이다.

지난 5월에는 4살 연하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교제 6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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