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이지아 주연의 영화 '무수단'이 TV 방영으로 주목받고 있다.
영화 전문 케이블 채널 'OCN Thrills'은 28일 오후 한국영화 '무수단'을 방영 중이다.

'무수단'은 2016년 개봉했던 한국영화로 구모 감독이 연출을 맡고 이지아, 김민준, 도지한, 김동영, 오종혁 등이 출연했다.
비무장지대에서발생한 원인불명의 사망, 실종사건의 실체를 파악하기 위해 최정예 특임대가 사고의 실체를 파악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배우 김민준이 조진호 대위 역을, 이지아가 신유화 중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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