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패티김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8일 방송된 KBS '연중 라이브'에서는 패티김 소식을 전했다.
이날 패티김과 고 길옥윤과의 결혼, 이혼 스토리가 공개되며 화제가 됐다. 방송 후 패티김이 실시간 검색어를 장식하고 있다.

패티김은 1932년생으로 올해 84세가 됐다. 1958년 미8군 무대를 통해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1966년 작곡가이자 음악의 동반자인 길옥윤과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두 사람은 결혼 5년만에 이혼을 하기도 했다. 지난 2012년 2월 음악 인생 55년만에 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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