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웹, 어플리케이션 제작 및 마케팅 대행, 컨설팅 전문회사 넥스트무브먼트는 최근 인터넷방송후원 및 SNS platform 광고 통합 서비스 모이요(Moiyo) 출시를 선언했다.
모이요(Moiyo)서비스는 수익 창출을 위한 뒷광고 유혹을 없애고 사용자와 크리에이터, 광고주 모두가 신뢰를 바탕으로 한 투명한 수익 창출과 상호 보완을 목표하며 이제 시작하는 크리에이터 내지는 기존의 활성화된 채널을 보유한 크리에이터에게도 효과적인 종합 후원서비스로써 출시된다.

넥스트무브먼트 박성열 대표는 "인터넷 방송 매체 증가와 함께 라이브 커머스를 포함한 온라인 컨텐츠 시장 경쟁이 여전히 대세라고 하지만 이제 시작하는 분들의 온라인 컨텐츠를 통한 수익창출의 벽은 여전히 높은 것이 현실이다. 채널 홍보나 제품 광고를 진행하고 싶어도 인지도가 낮거나 구독자가 상대적으로 적은 크리에이터의 경우, 의미 있는 수익을 얻기까지 많은 시간과 노력이 요구된다."며 "인지도가 높은 인플루언서의 경우 채널 확장 시, 더 큰 수익성을 기대해 볼 수 있어 온라인 플랫폼 시장에서 수익의 격차는 더욱 크게 발생할 수 있다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모이요 캐쉬 상품권을 구매 한 유저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일종의 '모이'주기 방식으로 원하는 크리에이터에게 후원금을 전달 할 수 있기 때문에 시작하는 병아리단계의 크리에이터에게는 채널을 꾸준히 유지하고 키워 나아갈 힘이 되며, 또한 현금성 후원 외에 상품구매를 통한 간접 후원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모이요(Moiyo)서비스는 크리에이터에게 기존 후원시스템의 높은 진입장벽을 낮추고 합리적인 수수료를 적용하며, 유저에게는 보다 손쉽고 편리한 환경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후원이 가능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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