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방송인 신아영이 대한축구협회(KFA) 이사로 선임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7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대의원총회를 열고 부회장단 22명의 임원과 2명의 감사를 선임했다.

신아영은 신임 이사로 선임됐다. 신아영은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역할을 할 전망이다.
신아영은 하버드대학교 출신 재원으로 2013년 SBS ESPN 아나운서로 데뷔, 각종 스포츠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스포츠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신아영의 아버지는 신제윤 전 금융위원장이며, 신아영은 아나운서 생활 전 세계 5대 은행 중 하나인 스코틀랜드 왕립은행에서 인턴을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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