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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이 운다', 예고편 3부작으로 만든다


 

가슴을 울리는 두 남자의 처절한 싸움을 담은 류승완 감독의 '주먹이 운다'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번 예고편에는 최민식, 류승범이 직접 내레이션을 녹음하는 애정을 보였다.

최근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공개된 예고편에는 최민식, 류승범 두 남자의 드라마틱한 인생과 절절한 사연이 담겨 있다. 최민식은 이번 작품에서 거리에서 매를 맞아주고 돈을 버는 비운의 복서 강태식을, 류승범은 챔피언이 되기 위해 소년 교도소에서 권투 선수의 꿈을 키우는 유상환 역을 맡았다.

'주먹이 운다'는 총 3부작의 예고편을 제작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한 1편에 이어 2편은 거리의 복서 강태식과 소년원 복서 유상환, 3편은 강태식 대 유상환의 대결을 담는다. 1편에는 두 주인공이 권투를 시작하기 전의 사연을 보여준다.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는 노장 복서과 패기와 깡이 전부인 소년원 출신 청년 복서의 운명적 대결을 그린 영화 '주먹이 운다'는 현재 80%의 촬영을 마쳤다. 영화의 대단원을 장식할 '신인왕전'촬영을 마지막으로 1월 중순 촬영을 마치고 내년 4월 개봉될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정명화 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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