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신성록이 와이프와 결혼 후 일이 잘 풀렸다며 결혼을 추천했다.
신성록은 7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결혼을 굉장히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너 결혼하길 잘했다' 이런 소리 많이 들었다. 결혼하고 일도 더 잘 됐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이승기는 "'별에서 온 그대'가 결혼하고 잘 된 작품이냐"고 물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별그대'는 결혼하기 전 작품. 신성록은 "결혼하고 '황후의 품격', '배가 본드'를 했다"고 했지만, 차은우는 "근데 '별그대'가 제일 잘됐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승기 역시 "'별그대'는 아시아가 들썩였다"고 공감했다. 이에 제작진은 '여보, 그래도 난 매일매일 행복해'라는 자막으로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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