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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충전 알바 각광…보수는 얼마?


[조이뉴스24 이다예 인턴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발생한 경기 불황이 일자리의 트렌드 또한 변화시키고 있다. 경제 위기의 장기화로 일자리는 줄고, 근로자들의 수입도 감소하는 추세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포기하고, 전동 킥보드 아르바이트에 뛰어들었다.

배터리가 부족한 전동킥보드를 직접 수거해 자택에서 충전을 하고 인파가 몰리는 지역에 재배치하는 일을 맡는 것이다.

그들은 전동킥보드 4~5대를 실어 운반하고 있으며 건당 4000원의 페이를 받고 있다.

전동킥보드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

전동킥보드 충전 아르바이트 프로그램은 미국 전동 킥보드 공유기업 라임의 '쥬서(JUICER)'를 차용한 것이다.

라임은 일반인이 저녁에 라임의 전동킥보드를 회수·충전·재배치하면 건당 4000원 정도 보상한다.

조이뉴스24 /이다예 인턴 기자 janab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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