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도경완, 블리스엔터 전속계약…이찬원·김희재 한솥밥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도경완이 ㈜블리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도경완은 2008년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13년 동안 '연예가중계' '생생정보' '아침마당' '노래가 좋아' '신상출시 편스토랑'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시사교양과 예능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KBS 간판 아나운서로 자리매김했다.

아나운서 출신 도경완이 블리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 제공=KBS]

최근 KBS를 퇴사한 도경완은 SBS FiL, SBS MTV 트로트 차트쇼 '더 트롯쇼' MC로 발탁된 것에 이어 MBC '라디오스타' 스페셜 MC로 출연을 확정하며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블리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도경완의 최대 장점은 긍정적인 마인드로 주변까지 유쾌하게 만드는 진행력"이라며 "큰 조직 속에서 묵묵히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아온 도경완이 한 발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앞으로의 활약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블리스엔터테인먼트는 홍진경, 현주엽, 김나영을 비롯 홍현희-제이쓴과 이찬원, 김희재 등이 소속돼 있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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