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성시경이 넓은 키친과 야외 테라스까지 갖춘 새 집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성시경이 5년 만에 이사한 새 집을 공개했다.
이날 성시경은 "새 집으로 이사를 갔다. 먼저 말씀드리면 전월세"라며 "(이사가) 대단히 성공적이었고 외로웠다"고 말했다.

성시경은 "신문물을 드디어 접하고 있다. 그동안 계속 케이블TV만 봤는데 넷플릭스를 처음 이용하게 됐다. 넷플릭스만 있으면 2년, 3년은 배달 음식 먹으면서 TV 볼 것 같다"고 이사 후 달라진 일상을 이야기 했다.
성시경이 공개한 집은 2층 주택으로, 죽부인 인형이 놓여진 침실, 넓고 깔끔한 거실과 식사공간이 분리된 부엌을 갖추고 있었다. 운동기구들이 설치된 방부터 그랜드 피아노가 놓여진 작업 공간, 드레스룸까지 갖춰졌다. 여기에 밖으로 연결된 야외 테라스는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성시경은 부스스한 머리와 편안한 옷차림으로 테라스에서 커피를 마셨고, 이를 본 초아는 "영국 사람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앤오프'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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