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가령이 힘들었던 무명 생활에 대해 밝혔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드라마 '결혼 작사 이혼 작곡'에 출연 중인 이가령이 출연했다.
이날 이가령은 데뷔 계기를 밝히며 "모델 활동 중 우연히 드라마 출연 기회가 생겼다. 2012년도에 '신사의 품격'이라는 드라마에서 캠핑 가는 여자친구1 역할로 처음 출연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다보니 더 잘 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더라"고 덧붙였다.
이가령은 "배우 생활 10년 동안 일이 많이 없었다. 막연히 어떤 것을 기다리는 것이 힘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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