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역주행 인기 속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했다.
브레이브걸스는 2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롤린(Rollin')'으로 1위에 올랐다.

이날 1위 후보에는 브레이브걸스와 함께 샤이니의 'Don't Call Me', 로제의 '온 더 그라운드(On The Ground)'가 함께 올랐다.
브레이브걸스는 2주 연속 '인기가요'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했다.
브레이브걸스는 "가수로서 이렇게 음악 방송에서 1위를 한다는 게 얼마나 소중하고 값진 일인지 모른다. 항상 이 순간을 잊지 않고 노력하는 브레이브걸스가 되겠다. 너무 감사하다"라며 1위 소감을 전했다.
브레이브걸스는 2017년 발표한 '롤린'이 4년 만에 역주행하면서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며 새로운 '역주행 스타'로 거듭났다. 최근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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