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엠씨, 이탈리아 치코와 국내 독점수입권 계약


[조이뉴스24 이다예 인턴 기자] 티엠씨는 지난 2021년 1월에 글로벌 유아용품 업계를 선도하는 이태리 아트사나그룹의 글로벌 브랜드 치코(Chicco)와 한국의 독점 수입 및 판매를 위한 계약을 완료하여 3월부터 국내 판매에 나섰다.

치코는 임신, 출산, 육아를 위한 종합 유아용품 브랜드로 '아이가 있는 곳엔 언제 어디서나'라는 슬로건하에 높은 품질의 제품을 전세계로 수출하고 있으며, 레카로, 프레나탈, 버피 등 유명 유아용품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유아용품 그룹이다.

치코는 침대놀이방으로 유명한 '룰라비' 라인과 스탠딩 아기욕조, 유모차, 바운서 등과 함께 싯포픽스 카시트를 판매하고 있다. 특히 싯포픽스 카시트는 신생아부터 주니어까지 사용할 수 있는 이태리 프리미엄 올인원 멀티 에어 카시트로 360도 회전 기능을 갖추어 아이를 간편하게 태우고 내릴 수 있다. 또 자유로운 방향전환으로 부모와 쉽게 눈을 맞출 수 있어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있는 인기 제품이다.

[사진=티엠씨]

티엠씨 관계자는 "치코의 경우, 자체 연구센터를 갖춰 아이와 부모의 신체적, 정서 및 사회적 요구를 파악하고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글로벌 기업이다"고 전하며 "이번 치코의 한국 독점 수입·판매 업체로서 보다 좋은 품질과 안전한 글로벌 유아용품을 국내 육아맘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보다 많은 아이와 부모가 행복할 수 있도록 새롭고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현재 티엠씨는 사노산의 한국 독점 수입·판매 기념으로 할인 및 푸짐한 선물은 물론 무료 체험단 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이다예 인턴 기자(janab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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