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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재테크는 경제 크리에이터 슈카…'상한가' 유명세 입증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경제 크리에이터 슈카가 '복면가왕'에 출연해 반전을 안겼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아기염소'의 3연승 가왕 도전과 복면가수 8인의 듀엣무대가 펼쳐졌다.

1라운드 첫번째 무대는 재테크와 재택근무의 대결로, 변집섭의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로 감미로운 듀엣 무대를 선사했다. 대결 결과 재택근무가 2라운드에 진출했다.

'복면가왕'에 출연한 슈카 [사진=MBC방송화면 ]

복면을 벗은 재테크는 펀드매니저 출신 경제 크리에이터 슈카였다. 270만 구독자 수를 보유한 유명 크리에이터로, '복면가왕'까지 진출하며 유명세를 입증했다.

슈카는 "정말 걱정을 많이 했는데 떨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판정단 중 투자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이라는 질문을 받고 김구라를 꼽으며 "강한 사람들이 전문가의 조언을 잘 안 듣는다"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제가 오늘 맞힌 것에 대해 기분이 안 좋은 것 같다"고 응수했다.

'부자 되는 방법'에 대해 묻자 "자신의 상황과 연령대를 잘 생각해야 한다. 젊은 사람들은 공격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 창업하기 좋은 상황이다. 예전에는 초기 비용이 많이 들어갔지만 지금은 창업 비용이 적다. 실패하더라도 위험 부담이 적다"라고 말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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