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핀현준, 마포 건물에 엘리베이터 설치 인증 "무릎 안좋은 어머니 위해"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팝핀현준이 어머니를 위해 엘리베이터 공사 중인 집을 공개했다.

18일 팝핀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사 중인 현장에서 찍은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내가 들어가있는 데가 엘리베이터. 이번 달이면 엘리베이터 공사는 끝나고 이제 증축과 전체 인테리어만 하면 됨!"이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서 팝핀현준은 공사 중인 엘리베이터에 들어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다른 사진에는 '마포 살림남'이라는 문구가 붙은 건물의 모습이 담겼다.

팝핀현준 SNS

앞서 팝핀현준 박애리 부부는 KBS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무릎이 안 좋은 어머니를 위해 2억원을 들여 엘리베이터를 설치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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