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신애가 남편의 얼굴을 첫공개했다.
21일 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부부의 날 기념으로. 더 더 잘살아보잣. 부부의 날 12년차 부부”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애는 뭔가에 열중하고 있는 남편의 어깨에 기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훈훈한 남편의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신애는 지난 2009년 2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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