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부실 급식 논란 속 "해병대 급식 칭찬해"


육대전이 해병대 급식을 칭찬했다. [사진=육대전SNS]

[아이뉴스24 조경이 기자] 육군 부실 급식 의혹이 다수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칭찬을 받고 있는 급식이 소개됐다.

지난 23일 페이스북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이하 육대전)에 “다음 연평도 카페에 올라온 격리자 배식 사진입니다. 해병대라고 합니다. 칭찬합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밥과 국을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반찬까지 도시락 용기에 알차게 채워진 모습이었다. 여기에 닭다리 우유 빵 아이스크림 과일 등의 간식들도 눈에 띄었다.

한편, 페이스북 커뮤니티 ‘ 육대전’은 최근 시민단체 출범을 알렸다. 육대전은 “비영리 민간임의단체 등록을 마쳤고, 자격 요건을 채우는 대로 비영리 민간단체로 등록할 예정”이지만 “아직 단체 회원 수가 100명이 되지 않아, 비영리민간단체 요건이 해당이 되지 않는다. 육대전과 같이 변화를 이끌어갈 회원님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조경이 기자(rookero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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