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비뇨기과 간호조무사가 환자들의 성희롱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3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비뇨기과 간호조무사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의뢰인은 "병원에서 일하는데 남자들이 성적으로만 다가온다. 비뇨기과에서 일하는데 안 좋은 일을 많이 당했다"고 고민을 밝혔다.

이어 "'그거 매일 보시겠네요?' '다른 남자들 거는 안 궁금하겠네요?' '정액 검사 의뢰인이 도와주시나요?' 등등의 말이 SNS 메세지로 온다"며 "심지어 성기 동영상을 받았다"고 덧붙여 충격은 안겼다.
서장훈은 "SNS 올리지 마라. 그게 잘못된 건 아니지만 스트레스가 더 크지 않냐. 믿을 수 있는 관계가 되기 전까지 네 얘기를 다 하지 마라"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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