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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 박보영, 서인국과 '이상적 키 차이' 포옹 "제가 진짜 작아서"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서인국과 박보영의 '이상적 키 차이' 포옹신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지난 2일 tvN 드라마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월화드라마 '어느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이하 '멸망') 7, 8화 메이킹 영상이 게재됐다.

'멸망' 서인국 박보영이 '이상적인 키 차이' 포옹신을 완성했다. [사진=tvN 드라마 유튜브 ]

공개된 영상 속 서인국과 박보영은 병원에서 다시 만난 멸망과 동경의 포옹신을 연기했다. 박보영은 서인국이 다가와 자신을 안자 "으아악" 소리를 내더니 "목 부러질 뻔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보영은 "오빠, 제가 오늘 지인짜 작아서 이게 안 된다. 정말 죄송하다"라고 귀엽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서인국은 박보영을 위한 매너 다리를 해보였지만 박보영은 "멋있어야 한다"며 이를 만류했다.

두 사람은 계속 이상적인 키 차이를 완성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꽤 괜찮은 구도를 잡자 박보영은 "내가 이 정도 까치발은 들 수 있지"라며 발을 들어보였다. 이후 박보영은 박스 위에 살짝 올라가 촬영을 이어갔다.

이후 박보영은 서인국의 단독샷을 본 후 "역시 촬영 감독님의 애정과 관심을 받으면 예쁘게 나올 수 있다"며 "나도 잘해야겠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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