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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유아, 성형설 일축 "입술필러·앞트임 NO, 단지 부었을 뿐"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오마이걸 유아가 성형설을 일축했다.

오마이걸 유아는 5일 네이버 V라이브 진행 말미 직접 성형 루머를 언급하며 해명했다.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유아가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오마이걸 여덟 번째 미니앨범 '디어 오마이걸(Dear OHMYGIRL)'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WM엔터테인먼트]

유아는 "늘 내겐 성형 논란이 있었다. 입술 필러를 맞았냐, 이마에 뭐 넣었냐, 눈 앞트임 했냐고 물어본다. 그런데 그냥 부은 것이다. 우리 회사 방침은 성형 안 시키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유아는 "피곤하고 아프면 순환이 잘 안 돼서 붓는다. 행사를 많이 다닐 땐 2~3시간 자니까 얼굴이 붓고 성형설이 항상 나왔다. 그래서 부은 날이 되면 많은 분들 앞에 서기 무섭다. 오해 받는게 너무 싫어서 붓는 것에 예민해진다"고 털어놨다.

또 유아는 "오늘도 볼이 많이 부었다. 입술도 수포 때문에 부어서 입술이 뒤집어진 것처럼 보인다. 각막이 예민해서 눈알이 부을 때도 있다"고 토로했다.

마지막으로 유아는 "좋은 말만 들을 수 있는 직업은 아니라 감수해야 할 부분이다. 내가 더 철저하게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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