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오마이걸 유아가 성형설을 일축했다.
오마이걸 유아는 5일 네이버 V라이브 진행 말미 직접 성형 루머를 언급하며 해명했다.

유아는 "늘 내겐 성형 논란이 있었다. 입술 필러를 맞았냐, 이마에 뭐 넣었냐, 눈 앞트임 했냐고 물어본다. 그런데 그냥 부은 것이다. 우리 회사 방침은 성형 안 시키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유아는 "피곤하고 아프면 순환이 잘 안 돼서 붓는다. 행사를 많이 다닐 땐 2~3시간 자니까 얼굴이 붓고 성형설이 항상 나왔다. 그래서 부은 날이 되면 많은 분들 앞에 서기 무섭다. 오해 받는게 너무 싫어서 붓는 것에 예민해진다"고 털어놨다.
또 유아는 "오늘도 볼이 많이 부었다. 입술도 수포 때문에 부어서 입술이 뒤집어진 것처럼 보인다. 각막이 예민해서 눈알이 부을 때도 있다"고 토로했다.
마지막으로 유아는 "좋은 말만 들을 수 있는 직업은 아니라 감수해야 할 부분이다. 내가 더 철저하게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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