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군, 차은우·신성록 빈자리 채운다...'집사부일체' 일일 제자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가수 박군이 차은우, 신성록의 빈자리를 채운다.

16일 SBS '집사부일체' 관계자는 "박군이 '집사부일체' 일일 제자로 나선다. 이달 중 방송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차은우, 신성록의 고정 후임은 정해지지 않았다. 당분간 일일 제자 체제를 이어갈 계획이지만 구체적인 사안은 정해진 바 없다"고 덧붙였다.

박군 SNS

오는 20일 방송을 끝으로 차은우, 신성록은 하차할 예정이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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