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좋은 감정으로 교제 중, 이상한 이슈 노출될까 걱정"(전문)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윤계상이 열애 심경을 털어놨다.

윤계상은 18일 자신의 팬카페에 "궁금해하실 것 같아 연인(팬카페명)에 말씀드려요. 기사가 먼저 나긴 했지만 워낙 제 직업이 직업인만큼 어쩔 수 없는거겠죠"라고 입을 열었다.

윤계상이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 중이다. [사진=저스트엔터테인먼트]

이어 윤계상은 "잘 만나는 것 맞고요. 좋은 감정으로 교제하고 있습니다. 만나고 있는 친구가 비연예인이어서 나 때문에 이상한 이슈에 노출될까봐 걱정 되기도 한다. 잘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윤계상은 17일 5세 연하 뷰티 브랜드 대표 C양과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윤계상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말,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금까지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교제 중인 여성 분이 비연예인이기 때문에 신상정보 공개, 과도한 관심 등으로 피해 없도록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아래는 윤계상 공식입장 전문이다.

궁금해 하실것 같아 연인에 말씀드려요.

기사가 먼저 나긴 했지만 워낙 제 직업이 직업인 만큼 어쩔 수 없는거겠죠.

잘 만나는 거 맞고요! 좋은 감정으로 교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고 있는 친구가 비연예인이어서 저 때문에 이상한 이슈에 노출될까봐 걱정 되기도 합니다. 잘 부탁드려요 연인 식구들 많이 응원해주시고요! 크라임퍼즐 촬영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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