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모모 결별설, 양측 "본인 확인 중"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 트와이스 모모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슈퍼주니어 소속사 레이블SJ,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양측 관계자는 8일 조이뉴스24에 "두 사람의 결별 보도를 접하고 현재 확인 중"이라 입장을 밝혔다.

김희철, 모모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

김희철 모모는 2019년 8월 첫 열애설 보도는 부인했으나, 약 6개월이 지난 지난해 1월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약 1년 6개월간 공개 열애를 이어오던 두 사람은 결별설에 휘말렸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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