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MOU 체결


[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NH투자증권은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중견기업 지속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중소·중견 벤처기업의 금융 니즈에 토탈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

NH투자증권은 지난 7일 서울 마포구 한국중견기업연합회 5층에서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NH투자증권 김경호 WM사업부대표(왼쪽에서 다섯번째)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반원익 부회장(왼쪽에서 네번째)이 임직원들과 업무협약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중견련의 금융기관 파트너로서 기업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해당 기업의 기업금융 서비스(기업공개·자금조달·컨설팅 등), 퇴직연금 컨설팅, 단기·중장기 투자자금 등 포괄적 맞춤형 서비스를 구축해 제공할 예정이다.

중견기업 신성장 동력 발굴에 기여할 수 있는 신성장 펀드도 조성할 계획이다.

/정미희 기자(jmh@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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