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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전여빈, 제이와이드컴퍼니 떠난다 "새로운 도약 지지"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김태리와 전여빈이 현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를 떠난다.

12일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오랜 시간 함께 해 온 실무진이 '매니지먼트mmm'을 설립, 배우 김태리 전여빈과의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라며 계약 종료를 알렸다.

김태리와 전여빈이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

제이와이드컴퍼니는 "매니지먼트mmm은 김태리 전여빈 두 배우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회사인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과 선한 행보를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당사는 오랜 시간 함께 한 만큼 서로 간의 두터운 유대로 '매니지먼트mmm'의 새로운 도약을 지지하며 각 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좋은 파트너로서 서로의 활동을 응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태리는 영화 '아가씨'로 데뷔해 영화 '리틀 포레스트', '1987', '승리호'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등 폭넓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여빈 역시 영화 '죄많은 소녀', '해치지않아', '낙원의 밤', 드라마 '멜로가 체질', '빈센조' 등 다양한 연기 변신으로 입지를 다졌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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