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그램] 박연수, 경력단절에 아쉬움 "일 하고 싶은데"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박연수가 연기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29일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년 전 웹드라마 '더 미라클'. 홍윤화 씨 엄마 역할. 분량은 많지 않았지만, 너무 행복했던 촬영"이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배우 박연수가 경력 단절에 속상함을 드러냈다. [사진=박연수 인스타그램]

그는 "이젠 지아, 지욱이도 많이 커서 내 일을 하고 싶은데 기회가 잘 오지 않는다"라며 "열심히 살다 보면 좋은 날 오겠죠"라고 속상한 마음을 표했다.

박연수는 지난 2001년 영화 '눈물'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06년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뒀으나, 2015년 이혼 후 아이들을 홀로 양육 중이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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