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영화 '싱크홀'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2일 영화 '싱크홀'은 11만 9천93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1를 기록했다.

지난 11일 개봉한 '싱크홀'은 첫 날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개봉 이틀 누적 관객 수는 27만 4천598명이다. 이날부터 시작되는 개봉 첫 주말과 광복절 대체연휴까지 얼마나 많은 관객을 동원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2위는 '모가디슈'가 차지했다. 5만 3천323명이 관람했으며 누적관객 수는 197만 1천93명을 넘어섰다. 지금까지의 기세로 봤을 때, 이날 200만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 3위는 '프리 가이'가 2만 1천139명의 관객을 극장가로 이끌었고 4위와 5위는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하이큐!! 땅vs하늘'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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