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만화가 허영만이 배우 박주미의 동안 미모에 멘붕에 빠졌다.
13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박주미가 출연했다.
이날 허영만은 박주미에게 "아기들이 있을 거 아니냐. 집에서 무슨 반찬을 하냐"고 물었고, 박주미는 "어머님 아버님과 같이 산다. 그래서 어머님 덕분에 밑반찬은 걱정 안 한다"고 답했다.

허영만은 "외출할 때 시어머니가 아기 봐주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박주미는 "아기라기엔 애들이 너무 많이 컸다. 아이들 나이가 15살, 20살이다"고 밝혔다.
놀란 허영만은 "사고치신 거네.15살에 사고 쳤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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