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2022학년도 공립교사 486명 선발한다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2022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특수(중등)‧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의 선발예정과목 및 인원과 시험일정 등을 23일 사전 예고했다.

이번 선발 예정 인원은 전년도 대비 224명이 감축된 25과목 총 486명이다. 선발분야별 인원은 중등교과 365명, 특수(중등) 40명, 비교과 81명이다.

서울시교육청 전경 [사진=뉴시스]

특히 이번에는 안정적인 고교학점제 운영 기반 조성을 위해 프랑스어와 독일어 교사를 2000년 이후 처음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예고는 개략적인 선발예정 분야 및 인원을 안내한 것"이라며 최종 선발분야 및 인원과 시험 세부사항은 10월 15일 시험 시행계획 공고를 통해 안내할 ㅇ례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육학과 전공에 대한 종합적 이해와 교직수행 능력을 평가하는 1차 필기시험은 11월 27일 실시될 예정이다.

/박명진 기자(p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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