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ENG, '2022년 신입사원 공개채용'…건축·플랜트 등 全분야 모집


코로나19 고려해 모든 전형 최대한 비대면(온라인)으로 진행

[아이뉴스24 이영웅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2022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신입사원 공개 채용은 ▲건축 ▲플랜트 ▲인프라 ▲자산 ▲안전 ▲재경 ▲경영 ▲스마트기술센터 등 8개 분야에서 진행되며, 지원 요건은 정규 4년제 대학(이상) 유관 전공 졸업(예정)자로서 요구 어학점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서류접수는 오는 9월 13일 자정까지 진행되며, 서류전형-역량검사전형-면접전형의 절차를 거쳐 2022년 1월 현대엔지니어링에 최종 입사하게 될 미래 인재를 채용한다.

특히 역량검사전형에서는 온라인 HMAT 검사와 뇌과학기반 AI면접을 통해 지원자의 성장 가능성을 다방면에서 종합적으로 평가하게 된다.

각 전형에서는 직무적합성과 인재상부합도를 중점으로 평가하며, 전체 전형에 걸쳐 블라인드 전형 으로 진행한다. 또한 각 전형을 진행함에 있어 이전 단계의 점수를 고려하지 않는 '제로 베이스'도 적용해 공정한 채용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했다.

서류전형 이후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감안해 전 전형을 최대한 비대면(온라인)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현대엔지니어링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신규 인재 채용에 나서기로 결정했다"며 "지원자 선호도가 높은 하반기 공개 채용을 통해 급변하는 변화 속에서 자신의 역량을 맘껏 발휘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채용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현대엔지니어링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영웅 기자(her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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