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수업' 민채은, 차에서도 대본 삼매경…청량+과즙미 폭발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경찰수업' 민채은이 일상을 공개하며 드라마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배우 민채은의 소속사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는 KBS2 '경찰수업' 촬영을 준비하는 민채은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민채은의 '경찰수업' 촬영 준비 중인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

'경찰수업' 민채은의 일상이 공개됐다. [사진=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

민채은은 공개된 사진 속 대본 삼매경인 모습을 공개하며 연습벌레임을 인증했다. 촬영을 앞두고 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열정을 보여준다.

또 다른 사진 속 민채은은 경찰복을 입고 1학년 신입생다운 싱그러운 비주얼을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안해주 역에 완벽 몰입된듯 과즙미 넘치는 미모를 선보이고 있다. 청량, 과즙미 폭발하는 분위기로 싱그러운 인간 복숭아같은 매력이 눈길을 끈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는 모습이 훈훈하다. 촬영장에서도 출연자들 사이에서 밝은 에너지 역할을 자처한다는 후문이다.

민채은은 KBS2 '경찰학교'에서 경찰대학 1학년 신입생 안해주 역으로 귀엽고도 단순한 매력의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다.

민채은이 출연하는 KBS2 드라마 '경찰수업'은 좌충우돌 캠퍼스 스토리로, 31일 밤 9시 30분 KBS2에서 8회가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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