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배우 윤시윤이 3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웨이브(wavve) 오리지널 '유 레이즈 미 업'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 레이즈 미 업'은 고개 숙인 30대 '용식'(윤시윤 분)이 첫사랑 '루다'(안희연 분)를 비뇨기과 주치의로 재회하면서 우여곡절 끝에 인생의 주인공으로 우뚝 서는 섹시 발랄 코미디 드라마다.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배우 윤시윤이 3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웨이브(wavve) 오리지널 '유 레이즈 미 업'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 레이즈 미 업'은 고개 숙인 30대 '용식'(윤시윤 분)이 첫사랑 '루다'(안희연 분)를 비뇨기과 주치의로 재회하면서 우여곡절 끝에 인생의 주인공으로 우뚝 서는 섹시 발랄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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