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럭셔리 여행을 다녀온 스타 4위에 랭크됐다.
1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TMI 뉴스'에서는 '하룻밤에 얼마라고? 럭셔리 여행 다녀 온 스타 BEST 14'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4위에 올랐다. 이들은 최고급 시설과 서비스를 자랑하며 초고가 리조트로 꼽히는 몰디브 J리조트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바 있다.
J리조트는 수도 말레에서 남쪽으로 400km 떨어져 넓은 부지에 두 개의 섬으로 나뉘어 단 38채의 빌라만 보유하고 있어 프라이빗한 공간이 특징이다. 또한 리조트 전체가 산호 군락으로 뒤덮여있어 어디에서나 천혜의 수중환경을 접할 수 있다.
전 객실에 13m 길이의 초대형 풀장, 대리석 욕조, 아웃도어 샤워 시설이 있으며 빌라 안에서도 수중 환경을 즐길 수 있도록 각 테라스에 유리 바닥이 설치되어 있다.
최근에는 R호텔에서 전면 인수해 R리조트로 바뀌면서 부대 시설 및 객실이 전면 리모델링됐다. R리조트의 하루 숙박비는 가장 비싼 로열레지던스 룸 기준 1박에 약 1700만 원이다.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7일 일정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왔으며 이런 경우 총 숙박비만 8천500만 원으로 추정된다. 여기에 일등석 기준 한국에서 몰디브까지의 왕공 항공비는 1인 약 820만 원으로 예상돼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신혼여행 1박 비용은 1인당 2500만 원으로 짐작된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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