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콜센타', 올해의 음악예능…임영웅→김희재, 활짝 웃었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사랑의 콜센타'가 '올해의 음악예능' 대상을 수상했다. '미스터트롯' 톱6가 대상 트로피를 들고 활짝 웃었다.

7일 진행된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가 '2021년 올해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대상을 수상했다.

미스터트롯 [사진=TV조선]

올해로 19회 째를 맞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행사로, 매년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21일부터 7월4일까지 14일간 올해의 브랜드 대상 홈페이지에서 대국민 소비자 투표가 진행됐으며, 61만395명이 참여했다.

'사랑의 콜센타'가 2021 올해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으로 선정되며, TV CHOSUN은 2019년 '내일은 미스트롯', 2020년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이어 3년 연속 '음악 예능 프로그램'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사랑의 콜센타'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뿐 아니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매달 조사하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에서도 올해 1위를 수성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지난해 4월 첫 방송 이후 2020년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 연속 한국갤럽의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