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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 한국방송대상 3관왕 등극...유재석·김태호PD 등 수상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놀면뭐하니'가 제48회 한국방송대상에서 3관왕에 등극했다.

10일 MBC '놀면뭐하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한국방송대상 시상식 사진이 게재됐다. 이어 "경사 났네 경사 났어~~ '놀면 뭐하니?'가 '제48회 한국방송대상'에서 남자 최우수 예능인상(연예오락 부문) 연예오락 TV 작품상, 작가상 무려 3관왕을 차지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글이 달렸다.

또 "#한국방송대상 #최우수예능인상 #TV작품상 #작가상 #놀면뭐하니 #아름다운밤이에요 #절받으세요 #THANK_YOO"라는 해시태그가 달렸다.

놀면 뭐하니 [사진=MBC 캡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자최우수 예능인상을 받은 유재석, 연예오락 TV 작품상을 받은 김태호 PD, 작가상을 받은 최혜정 작가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김태호 PD는 지난 7일 SNS를 통해 20년 근무한 MBC를 떠난다고 밝혔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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