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이, ♥조성윤과 결혼 4년만 임신…김혜수→한지민 축하 물결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윤소이가 임신 소식과 함께 남편인 조성윤과 함께 찍은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윤소이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조심스러웠습니다. 내내 기다렸습니다. 기대와 설렘으로 이제 곧 만나러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윤소이 만삭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윤소이 인스타그램]

윤소이 만삭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윤소이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은 출산을 앞둔 윤소이의 만삭 화보다. 흑백 사진 속 윤소이의 아름다운 D라인이 눈길을 끈다. 또 남편인 뮤지컬배우 조성윤과는 크게 웃으며 행복함을 표현했다.

윤소이는 "주변에 많은 응원과 축하 말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끄럽지않은 부모될 수 있도록 저희 부부 지금보다 더 열심히, 성실히, 모범적으로 살겠습니다"라며 "앞서 계신 이시대의 엄마들 존경합니다. 저와 비슷한 예비맘들, 끝까지 함께해요.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남겼다.

윤소이의 임신 소식에 김혜수, 한지민, 한효주, 추자현, 이다해, 채정안, 소유진, 김기방, 오창석, 김미경, 서효림, 심지호, 김주리 등 수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윤소이 조성윤 부부가 만삭 화보와 함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사진=윤소이 인스타그램]

특히 김혜수는 "사랑하는 사람의 아름다운 소식~ 두 사람 행복의 시간을 축복합니다", 한지민은 "간절했던 마음을 알기에 더더 감동이야. 너무 축하해 소이야. 많이 축복해주세요"라고 말했고, 윤소이도 화답해 훈훈함을 더했다.

윤소이와 조성윤은 2017년 결혼해 4년 만에 예비부모가 됐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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