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간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 4부
(21일 월요일 오후 11시5분)
Episode 7. 주니어라 부르겠어요.
Episode 8. 나 오늘밤만 여자 할께
어느 날 프란체스카 집 앞에서 업둥이가 발견되고, 흡혈귀 가족 모두들 갑작스런 업둥이의 등장에 난감해 하면서도 어떻게든 아기를 잘 돌보려 애쓴다.
특히 프란체스카(혜진)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동화책을 읽어주는 등 특별한 육아법으로 아이에게 애정을 쏟는다.

한편 왕고모 소피아(슬기)는 일명 ‘한남동 미친토끼들’과 마주친다.
소녀들 가방에서는 망치와 자전거 체인이 나오는데, 소피아는 그런 아이들이 무서워하지 않고 오히려 귀엽게 느낀다. 잠시 후 소피아는 이들의 멤버로 합류하고, 엉뚱한 사건에 휘말린다.
그런가 하면 려원의 앞에 장래 PD가 꿈이라는 한 남자가 나타나고, 려원은 이 남자와의 뻔뻔하고도 유치한 데이트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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