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그룹 아이즈원 출신 안유진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공식 SNS를 통해 "안유진이 최종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그룹 아이즈원 출신 안유진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사진=조이뉴스 포토DB]](https://image.inews24.com/v1/67777fd3cd9d9f.jpg)
앞서 안유진은 지난 4일 확진 판정을 받아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했다. 이후 더 이상의 감염 전파 우려가 없다는 의료진의 판단으로 최종 완치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 조치가 해제, 퇴소했다.
소속사는 "안유진은 퇴소 후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스케줄을 진행하도록 하겠다"라고 알렸다.
이어 "앞으로도 방역 당국의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소속 아티스트 및 스태프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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