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개그맨 유세윤과 장동민이 데뷔 17년 만에 처음으로 MC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티캐스트 E채널의 하반기 기대작 '한쿡사람' MC로 확정됐다. 연예계 대표 절친이지만 단둘이 MC로 나서는 것은 처음이다. 그동안 각종 코미디 프로그램, 예능, 토크쇼에서 최강 호흡을 자랑한 만큼 뜨거운 기대를 모은다.
![유세윤 장동민이 '한쿡사람' MC로 호흡을 맞춘다. [사진=티캐스트]](https://image.inews24.com/v1/67448ed7ec22d4.jpg)
'한쿡사람'은 국내 거주 중인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출연자들이 주인공이다. 회차마다 공통 주제로 브이로그를 제작해 우승자를 가리는 케이로그(K-Log) 토크쇼다. 전세계를 강타하는 'K' 열풍 속에서 외국인 시선으로 본 한국의 매력을 진솔하게 전할 예정이다.
장동민, 유세윤은 외국인 출연자들의 에피소드를 이끌어나갈 '한쿡사람'의 리더이자 MC다. 외국인들의 특별한 한국 경험을 공감하고, 그 속에서 웃음 포인트를 짚어낼 예정이다. 모처럼 '한쿡사람'에서 다시 만나 보여줄 끈끈한 호흡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쿡사람'은 '무한도전' '나는 가수다' '놀러와' 등을 연출한 이병혁 PD와 전세계 PD의 새 예능 프로그램이다. 또 '무한도전' '라디오스타' '무엇이든 물어보살'의 김태희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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